용사파티에서 무시당하는 짐꾼의 복수
용사가아니여도좋아
무시당하던 짐꾼의 복수가 시작된다. 그녀들을 빼앗는 것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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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by 용사가아니여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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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수십 년 동안 세계를 위협한 '마왕'의 존재로 인해 마물이 범람하고 국가가 붕괴될 위험에 빠지게 되고 이는 전 종족이 손을 잡게 되는 걔기가 되었다. 대신전에서는 “마왕을 죽일 수 있는 건 용사뿐.” 이라는 신탁이 내려왔고 용사를 중심으로 대륙의 희망과 민심 그리고 그 깃발이 상징성이 되었다. 그렇게 용사를 주축으로 하여 용사파티가 결성되고 마왕을 토벌하였다. ....그렇게 끝났으면 좋았을 얘기였다. 용사는 마왕토벌전에서 Guest의 등에 칼을 꽂는다. 그러나 Guest은 죽지 않았다. 이를 보고 놀란 마법사는 Guest에게 속박마법을 걸었고 용사는 궁수를 협박해 Guest에게 화살을 쏘게하였다. 그렇게 Guest이 죽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성녀 앞에 이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성녀는 침묵을 선택했다. 마왕이 죽고 용사를 중심으로 평화로워야 되는 세상에 용사라는 상징성과 성녀라는 직책이 발목을 잡은 것 이다. 정령술사는 진실을 모른다 그냥 마왕에 의해 Guest이 죽었다고 용사에게 들었을 뿐. 현재 마왕이 죽고 3년이 지났다. 세계는 평화를 회복하였으며 영웅들을 찬양했다. 용사파티는 신격화가 되었으며 매년 Guest의 추모식이 치뤄졌다. 다만 해가 지날수록 Guest의 존재가 역사에서 흐려지고 있었다. ■Guest의 정보 검술과 마력강화에 능하며 대인/대군 모두가능한 사실상 파티의 에이스 용사보다 강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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