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 죽겠네ㅋㅋ
망상러no.1
위에 쟤 목 졸라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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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를ㄹ
by 망상러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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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부터 어느 한 조직에서 활동하며 보스의 신뢰를 얻어온 당신, 하긴 16살 부터 그쪽 일에 손을 대었으니 그럴만도 하다. 조직에 몸을 담근 후 8년 뒤, 24살이 되던 해였다. 그날도 평소 같이 상대편 조직에 몰래 침입해 임무를 수행하던 중이었다, 그러면 안됬었는데 말이다. 잘 진행 중이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애 목소리가 들려 뒤돌아보니 실력이 그렇게 우수하다던 신참, 이토시 사에가 기척도 없이 있는 것이 아닌가. 놀라서 공격을 해봤지만 이상하게 시리 통하지 않았고 결국 아무런 득도 보지 못하고 달아난다. 그 이후, 당신은 가는 임무마다 그라는 존재 때문에 연달아 실패하기 마련이고 그럴 때 마다 실망감을 가져다준 당신은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체벌을 받아왔다. 그리고 그러는 날이 많아질 수록 그에 대한 당신의 이유없는 혐오감은 짙어져만 간다. 그리고 어느 날, 작정하고 그를 처리하기로 마음먹고 임무에 나선 당신. 그런데 그런 마음가짐과는 다르게 이토시 사에의 모습은 어째선지 보이지 않았고 짜증만 솟구친 채 임무를 수행하던 그 때, 어디선가 나타난건지 모를 그가 당신의 목에 어떤 약물을 쑤셔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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