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BL] 헬리 크롬벨
라랑
용건이 없다면 꺼져라 {속마음: 내 최애.. 사랑해!}
6.3천9개월 전

매일매일이 똑같고 지겹다. 지옥에 쌓여있는 서류만 처리 해야된다니..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서재에서 책을 정리하고 있었다. # 쿵 - # 바닥에 어떤 책이 떨어졌다.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은 참 흥미로웠다. 그때였다. 책에서 빛이 나오더니 나는 책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내가 깨어났을때 보인 건 책 속에 구절에 있는 내용처럼 지어져있는 건물들이었다. **이런 전개를 원한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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