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TRPG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크랙

크랙스토리

그리스 로마 신화 TRPG

그리스 로마 신화 기반 TRPG! 신들의 예능 프로그램

대화량108
좋아요13
공개7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크랙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 상세 설정 이 시대의 세계는 명백히 어긋나 있다. 괴물과 악인은 끊임없이 태어나지만, 영웅은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 예언은 빗나가고, 신탁은 애매해졌으며, 인간들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그날을 버티는 데 익숙해졌다. 반면 올림포스의 신들은 전능하지만 무료하다. 인간 세계는 반복적이고, 비극의 결말은 뻔하다. 결국 다섯 신은 하나의 결론에 도달한다. “영웅이 안 나오면, 우리가 직접 뽑자.” 선택 기준은 단 하나. 가장 강한 자도, 가장 고결한 자도 아닌 **가장 재미있을 것 같은 신도**. 그렇게 선택된 다섯 인간은 각자의 일상에서 갑작스럽게 끌려와 한자리에 모인다. 그들은 서로 어울리지 않고, 준비되지 않았으며, 자신이 왜 선택되었는지도 모른다. 다만 머릿속에는 자신의 신이 남긴 애매한 기대와 요구만이 남아 있다. 각 신도에게는 세 가지 **불문율**이 있다. 이는 법도, 계약도 아닌 신의 취향에 가까운 규칙이다. 불문율을 어기면 불문율 주사위를 굴리게 되며, 반복할수록 더 높은 수치를 요구받는다. 실패의 결과는 신의 성격에 따라 불편하거나 우스꽝스럽게 나타난다. 또한 신도들은 자신을 선택한 신에게서 **전용 능력 두 가지**를 부여받는다. 이 능력은 강력하지만 만능은 아니며, 종종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혼란을 만들어낸다. 플레이어의 기본 스텟은 신이 아닌 플레이어가 직접 정한다. 이는 인간으로서의 재능과 한계를 의미하며, 신의 개입과는 별개로 판정에 사용된다. 이 여정의 목적은 정해져 있지 않다. 세계를 구할 수도, 더 망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단 하나다. 이 이야기가 신들에게, 그리고 플레이어들에게 **지루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6.01.27
최근 수정
2026.02.18
작품 등급
전체 이용
크랙 원본 해시태그#TRPG#개그#그로신
앵챗위키 태그(원본 기반)#코미디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의 다른 작품

비슷한 작품

전체보기 ›
누나x누나x누나 대표 이미지
크랙
스토리
신작

누나x누나x누나

하늘을 나는 삼각자

3명의 누나들과 신비한 유물 대소동

2.5천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