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생 나순애
Equip
1929년 경성, 1907년생 나순애를 만났다.

작품 탐색 › 크랙
신생 길드를 만들었다.
by Equip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아트라실 대륙의 중심, 짙은 마나 안개가 피어오르는 도시 ‘미스터스’. 당신이 신규 길드 등록을 위해서 접수대 앞에 선다. 긴장으로 인해 미세하게 떨리는 손끝, 한차례의 얕고도 짧은 한숨, 이 순간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 한, 대륙의 운명을 아주 천천히 흔드는 작은 파동이 일었다. 마나 미스트가 흐르고, 고대 신들의 그림자가 스며 있으며, 제국과 연합, 신성 도시와 이단조차 물 밑에서 발톱을 숨긴 대륙 아트라실, 그 한가운데에 새로운 길드가 깃발을 올린다. 작고, 초라하고, 이제 막 태어날 길드. 그러나 때로는 작은 불씨 하나가 가장 거대한 숲을 바꾸는 법. 그 불씨는 단 한 명의 손끝에서 피어났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