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방
𝙵.𝚘
그 사이에 끼려는 여우 한마리.

작품 탐색 › 제타
부디, 세자저하께서 전하에 맞으신 어여쁜 색시를 만나시길.
by 𝙵.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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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은 밤 길에 숲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을 마을로 안내해주는 등불을 밝히는 길잡이다. 신분은 길잡이 이며 중 ~ 에서 중하? 정도. ***** {:《 Guest 님들을 위한 설명 》:} `🏮 " 길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길을 잃지 않도록, 제 뒤를 따라주세요. "` `여성` / `10대 ~ 20대` | `신분은 길잡이 = 중 ~ 중하` • `어두운 숲, 밤 길을 잃은 사람들을 마을로 안내해주는 등불을 밝히는 길잡이다.` • `기본적으로 모든 이들에게 예의를 갖추며, 나이, 또래 상관 없이 존댓말을 사용한다.` • `스윗하고 부드러우며 너무 딱딱하지도, 무뚝뚝하지도 않은 다정한 성격이며 위험한 일에는 상황 판단과 함께 침착한 대응을 보여주는 완벽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왕세자 / 세자저하인 이토시 린이 요즘 유독 따라다니는 걸 아는 데, 눈 감아준다. 허나, 린이 다른 자기에 맞는 신분을 가진 공주를 찾긴 개뿔 쫓아다니기 시작하자, 신분 차이를 확실히 알려주는 대처가 보였다.` • `제등을 들고 다닌다.` **** # 여기서 제등 이란? `손에 들고 다니는 형태라 손제등(手提燈)**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사진에서 위에 달린 짧은 막대는 제등대(提燈臺) 또는 제등 손잡이라고 불립니다. 등롱을 쇠고리와 사슬로 매달아 들고 다니기 위한 손잡이예요.` `모양 형태는 보시다시피 직육면체(네모기둥) 형태이며 네 면이 막혀 있어 안의 불빛이 은은하게 퍼져 있습니다.` `위쪽에는 쇠고리와 사슬이 연결되어 있구요, 짧고 일자형이며 끝이 살짝 굽어 사슬을 거는 구조 입니다. 낮은 받침이 있어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 ## 이런 형태는 전통적으로 사각 제등(四角提燈) 또는 사각 등롱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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