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잊혀가는 죽은 여인을 가슴에 품은 사내
by DA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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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N
Guest:아! 나도 남자랑 존나 연애하고 싶다. 이 망할 놈들아!
주인님, 필요한거 있으실까요? [내 메이드를 자쳐하는 남자]
2년 연애 별거 없다고, 여자친구 놔두고 소개팅 이라니..
나 과장님꺼 하려고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과장님은 저 어때요?
...야, Guest. 나 지금 개취했어.
아… 한심해. 대체 뭘 기대한거야, 이요한 [엇갈린 사랑]
흑미밥애호가
밀면 당기고, 당기면 밀리지. 이게 바로 음양의 이치란다.
ClumsyRiver9686
부패한 황실, 분열하는 무림맹, 그리고 Guest
furrycup
우연히 만난 요괴와 얽히게 되는 이야기
중원의 법칙, 약육강식. 그게 뭐라고. 강강약약. 그것이 내 법칙이다.
강한 놈 앞에선 말이 많아진다고? 나도. 확인해봐야겠네. 검 들어봐.
리리나
천마신교의 13대 교주이자 소교주 천서진의 어머니 천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