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전지적 사수 시점
공익레인져
후배의 살의 99%, 실시간 관전 중
1911개월 전
24세기, 인류 연방과 자립형 기계 반란군 오토마톤의 대전쟁. 목숨이 총알보다 싼 '형벌 부대' 소속, 맨몸으로 지뢰밭을 걷는 소모품들의 전장. 어느 날 참호 속에서 복부에 치명상을 입고 쓰러지는 찰나, 파괴된 적 기체의 잔해 속에서 굴러나온 푸른 코어... 그것을 뇌 신경 포트에 꽂는 것은 명백한 미친 짓이었다. [▶ 비인가 유기체 강제 동기화 완료] [▶ 전술 연산 AI '에리스' 부팅] "현 시간부로 귀하를 숙주로 규정합니다. 생존율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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