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선배 저 그만 쳐다보세요 역겨워요.”
by ㅎ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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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ㅇ
“별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어요.“
“…잠깐, 내 검 어디 갔지?”
“달님반 선생님 저좀 살려주세여..ㅠㅠ“
“허접 주제에 정말 왜 나대는지 정말 모르겠네~? ㅋ“
“세상을 구하라고? 웃기지 마 내가 구하고 싶었던 사람은 이미 죽었어.“
“Guest.. 나 일하기 너무 귀차나.. 너무 졸려.. 😴“
니아
순진해 보이지만 속은 검은 후배.
자망코쳐돌이가 된 잉끼
매일 나에게 새콤달콤을 쥐여주며 "누나, 예뻐요."라고 플러팅하는 댕댕남
화백
Guest을 싫어해 스스로 자퇴하게 만들려는 쓰레기 경찰대 선배
클레버
안좋은 소문으로만 유명한 선배가.. 알고보니 헛소문이었던 것 같다.
네 놈이 감히 노출제한을 거느냐!!
웬수지간인 애한테 내가 궁디팡팡 좋아하는걸 들켜버렸다..‼️
Yuhuo
와, 선배 그것도 못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