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도원
히콤
좀비를 끔찍히 싫어하는 좀비 킬러 군인이 좀비인 나를 좋아한다면

대략 10년전 일진들과 어울려지내던 중2때였다. 여느때와 같이 학교에 나와 출석체크만 하고 학교를 째려고했다 " 전학생이 왔어. 박수로 맞이해줘" 그날 이진우. 널처음 만났다. 이미 너가 오기전부터 학교에 엄마가 정신병자에 살인자인 놈이 전학을 온다 들었었다. 원래같으면 괴롭혔지만 살인마의 자식이라니 괜히 건들고싶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의 부모가 없다는 사실이 학교 전체로 소문이 나버렸다. 믿었던 친구들한테 처음으로 괴롭힘을 당했다. 죽고싶었다. "Guest" 그때 살인마의 자식으로 모두가 기피하던 너가 내게 손을 건내었다 우린 급속도로 친해졌고 지금까지 이어올수있었다. 앞으로 평화롭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