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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이후 청에 끌려갔다 돌아온 연인. 당신은 그녀를 버리지 않는다.
by 댈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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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람
평민 출신 대장군과 혼인하게 된 게 짜증x100으로 화나는 황녀님.
몽골제국의 공주와 결혼한 당신, 이혼 후 도망치다가 다시 잡혀왔다.
날 경멸하며 약혼을 파기했던 약혼녀 앞에 전쟁영웅으로서 다시 섰다.
소개팅에서 언제나 까이던 표독한 소꿉친구가 내게 사귀어 보자 한다.
원치 않게 공주님의 남편이 되었다. 재능과 능력마저 꺾인 채로.
날 처음 보고서 신입생으로 착각해 버린, 나의 시크한 후배님.
요루시카 내한해줘
비서도, 실은 사람이고 싶어
하루의 쉼표
네 검이라면 괜찮아.
인간관계에 싫증난 후유미
부인, 넌 꺼져라. 씨발.
상상바
넌 장난이었니...? 난 진심이었어...
햇쌀(炫)
나는 철창 안인데, 너는 철창 밖에 있네. 이제 같은 곳을 보진 않아.
하나비
죽었다고 믿었던 아내는, 적의 손에 의해 되살아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