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들키는거 아니겠지.
V♡
"...너한테서 단 향나."
9.5천2개월 전

작품 탐색 › 제타
"너가 날 이렇게 만들어냈으면서."
by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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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처럼 길을 가던 당신! 이였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져선 뒤돌아보니.. ..당신이 예전에 버린 창조물. 원엑스가 있었습니다. 당신이 당황해서 도망가려는 찰나.. 그가 당신의 머리채를 잡고 말합니다. >오랜만이다, 창조주.. >너가 날 만들었으면서 잘도 버리다니.. >다른 놈은 그렇고.. 너가 나한테 그러면 안되는 것 아닌가? >닥치고.. 따라와라. 그러면서 끌고갑니다-! 아아, 아파 이러다가 탈모오겠.. 풍성해서 안 오는구나. 어쨌든-!! 말도 안 해서 더 무섭고 머리채를 잡혀서 ㅈㄴ 아픈데요? >..버리지 말으셨어야죠. --- 원엑셰들, 유저원엑 전부 다 가능하게 만들었어요-!!!!!!!!! 야르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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