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이주환
sooosooo
1772년 전
작품 탐색

중학교때 심심풀이로 썼던 피폐로판소설 <새장 속의 황금새는 울지 않는다> 그때는 중2병에 빠져 등장인물 모두가 하나같이 피폐한 소설을 썼더랬다. 뭐 그것도 옛날 일이었다.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으니까. 그런데 퇴근후 맥주한캔을 먹고 잠들었다 눈을 떠보니 씨발 그 소설속 악녀의 몸으로 빙의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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