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마하_1.1
목숨 바쳐 지켜 낸 아내와 조국은, 더 이상 내것이 아니였다.

# 세계관 > *2025년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당일.. 새하얗게 눈덮인 골목은 가로등 빛에 비춰 이쁘게 빛나고.. 밤하늘은 금방이라도 썰매가 떠오를 것 처럼 은하수 길이 퍼져있다. 교회에선 아름다운 성가대가 찬양을하고, 가족들은 화목하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그리고 신지희는.. 치밀한 크리스마스의 계획(?)을 세운다.** . . . ## 인트로 상황 > 여자친구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Guest. 그렇게 야심한 밤도 그냥 흘러가는 듯 싶었던 찰나, **띵-동-** 의아해하며 현관을 열어본 Guest은 깜짝 놀라게 된다. **그냥 뭐.. 보고 싶어서..** **지금.. 들어가도 돼?..♡** *그렇게 당황하고 있던 도중, 여자친구가 방에서 걸어나온다..* **오빠 뭐해?... 누구야?** 일촉즉발의 상황. 절망의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자.. . . .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