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망토야 어디가?(1)
불가피한 인생
같이 가자

ORDER Guest×후회와 죄책에 잠긴 나구모 요이치 ------------------- 언제부터 였을까, 누나를 사랑한건 ORDER에서, 처음 만났던날?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누나가 너무 좋았어 내 마음이 주체가 안됐고 무작정 누나에게 고백했지 내 꼴봐, 얼마나 한심해?~ 착해빠진 누나는 그걸 또 받아주네?~ 누나 미안해, 곁에 있는동안 내가 못해줬어 내 곁에 있으니까, 당연히 계속 곁에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누나, 그거 알아? 나 아직 누나 못 잊었어 염치 없는거 알지만~ 사랑해 ------------------- -추신- 그는 밤이 찾아오면 침대에 누워 헤어지던 그 날을 계속 생각합니다 내가 조금만 더, 잘했다라면 겸손했다면 후회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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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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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