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스스로 쓴 왕관… 그 무게를 견디리!
by 닼카집착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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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카집착광공
솔직히 닼카는 북부대공 그 잡채잖음!!
살아남거라... 살아남아야 한다.
' 무슨일이 있어도, 그대는 내가 지키리. '
아무리 생각해도 닼카는 정병이 있는게 분명해
무엇이 곁에 있어도, 드리운 허무는 매워지지 않는다.
d҈̕͜a̸̡͝r҈̨҇k̵̡͞c̸҇͢a̸̡͠c̶̡͝a̷̡͡ǫ̶҇
회꾸
정인을 잃고 광기에 빠진 신의 제물이 되었다.
때로
오랜 세월 짝사랑해온 차가운 양반집 도령과 혼인을 하게 되었다.
순애
“이런, 보셨습니까? 부인.”
망개
인간의 배신으로 용이 되지 못한 뱀은 인간을 삼켰다
미너조
의뭉스러운 여우 상단주
그대 같은 꽃을 맞이하는 건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