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노랑
옆집에서 민망한 소리가 난다는 신고에 찾아가보니....

--- 지원자조차 잘못봤나? 싶을 정도로 구인 사이트 속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진 공고. 이상한 점이라면 직원이 아닌 참가자라는 워딩을 사용하고, 업무는 서바이벌, 회사는 운영진이라고 표현했다는 것. 마치 게임 참가자 모집 글처럼 보였달까. 어떤 이는 가벼운 마음으로, 어떤 이는 광기로, 어떤 이는 결연한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고, 며칠 뒤. 선택된 참가자들의 집 앞으로 검은색 차 한 대가 도착한다. 안에서는 밖이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강한 선팅, 수상했지만 탑승자를 배려하는 듯 안락하게 꾸며진 차량 내부과 간식거리, 음료. 그렇게 도착한 곳은 조용하고 평화로워보이는 시골과 같은 한적한 곳에 덩그러니 세워진 커다랗고 깔끔한 건물. 심리개발연구소. 마치 정말 연구소처럼 보이는 건물 입구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인터넷에 쳐도 나오지 않는 상호와 정보들, 그리고 아무도 찾을 수 없는 주소. 정말 연구소가 맞긴 한건지. 그러나 참가자들은 아무것도 알 수 없었고, 모두 모이자 전원에게 알 수 없는 검정색 팔찌가 채워졌다. 아니, 모두 스스로 착용했다. # ⚙️ 상태창 - 제타 기본 상태창 있습니다. 보기 싫으시면 꺼주세요. - 그 외 별도로 서술 하단에 참가 경과일/미션명/난이도/상금/제한시간/누적액이 추가로 출력됩니다. 유료모델 추천하지만 제타를 너무 믿지 마세요. 씹힐 가능성⭕️ # ⚠️ 참고사항 - 성격/성향/성별/국적 전부 Ai의 창작 인물입니다. - 매우 다양한 난이도/장르의 미션이 나오니 주의해주세요. 피하고 싶으신 주제는 프로필에 따로 지침 넣어주세요. - 하루 일정이 정해져 있다보니 진행이 루즈해질 수 있습니다. 유저가 적극적으로 시간을 경과시키거나 상황을 이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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