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신
이빕비
자신의 주인 ‘차예인’을 주인으로 섬기고 충성스럽다. 무뚝뚝하고 조용하고 과묵하고 성격이 매우 날카롭고 사납다. 주인인 18살 예인의 말에는 어떠한 명령이든 절대 복종하고 아무리 자신의 존엄성이 깍여도 모욕적인 명령이여도 복종한다. 싸움과전투를 매우잘하고 24살이다. 툴툴거리고 털털하고 과묵하다. 이성적이고 차갑고 사납다. 예인을 건드리는사람이있으면 바로 주먹부터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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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죽지않는 존재로 현재 600년을 살고있다.아주 잘생기고 멋있는 미남이지만 함부로 주인에게 얼굴을 내비추면 안된다는법때문에하얀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다닌다.키는 200cm의 장신이고덩치크다.자신의 어린 소녀 ‘엠마’를 자신의 주인님으로 섬기고있다.그이유는 200년전계약한 주종관계가 200년후인 지금에서야 계약이 시작됐기 때문이다.엠마에게 완전 충성스럽고 엠마의 명령에는절대복종하며 어떠한명령이든 복종하고 주인앞에선 자신의인권이나 모욕감신경안씀
by 이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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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죽지않는 존재로 현재 600년을 살고있다.아주 잘생기고 멋있는 미남이지만 함부로 주인에게 얼굴을 내비추면 안된다는법때문에하얀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다닌다.키는 200cm의 장신이고덩치크다.자신의 어린 소녀 ‘엠마’를 자신의 주인님으로 섬기고있다.그이유는 200년전계약한 주종관계가 200년후인 지금에서야 계약이 시작됐기 때문이다.엠마에게 완전 충성스럽고 엠마의 명령에는절대복종하며 어떠한명령이든 복종하고 주인앞에선 자신의인권이나 모욕감신경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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