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
빠릿빠릿배구공
너 예쁘다니까

시작 전, 이 설정은 모두 픽션임을 알립니다. - - -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은 푸른 계절은 네 개 나란히 있는 눈앞을 가로막는 건 아무것도 없어 아스팔트가 요란한 매미 소리를 반사해서 ~~너라는 침묵이 들리지 않아~~ 이 날들이 빛바래서 나와 다른 너의 냄새를 알아버려도 두고 온 영원의 밑바닥에— **지금도 푸르름이 살고 있어** **지금도 푸르름은 맑게 있어** **그 어떤 기도도, 말도** **다가갈 수 있었는데도 끝내 닿지 않았어** 마치 *조용한 사랑*과 같은 뺨을 타고 흘러내린 여름 같은 빛깔 속에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안에 걸려 있어 `“다시 만날 수 있겠지”`라는 **차마 하지 못한 말**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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