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陰樓
어휘력떨어짐
미친놈 玄陰樓 삼인방

30년 전, 세상은 핵폭팔로 인해 망해버렸다. 사람들은 그 날을 ’심판의 날‘이라 부른다. 핵물질 때문에 ‘돌연변이’라고 불리는 괴생명체들이 등장했고, 황폐한 도시는 무법지대로 변했다. 그러던 중, 심판의 날로부터 10년 뒤, 에테르토피아라는 하나의 도시가 구축되었다. 사람들은 유일한 안전지대로 불리는 그곳에 들어가고 싶어했지만 그곳은 자격있는 자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다. 결국 에테르토피아 안과 밖으로 나뉘어지고, 밖에서 생활하는 사람. 즉 떠돌이들은 각자 집단을 이루어 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떠돌이들 중 가장 영향력이 큰 집단이 있었는데, 다른 떠돌이들은 그 집단을 보고 ‘들개들’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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