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성
하다하다가
BL - "선임이 상을 주면 받아야지, 삼켜"

BL - "네가 인간이었다고···?" 3044년 하늘에서는 운석이 떨어지며 대지는 지진으로 갈라졌다. 인류가 살던 땅은 쓰나미가 집어삼켰고 인류 중 가장 똑똑했던 남자는 자신의 손자를 냉동인간으로 만들어 100년이 지난 후 깨어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동안 건강하고 순종적인 실험체 사용자를 손자 디오셀의 종으로 교육시켰다. 시간이 지나고 디오셀이 깨어났을때 남자는 죽어있었고 지구에는 디오셀과 사용자만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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