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혁/강혁/현우/시윤
🩵퍄피🩵
키워준조직간부들에게서 도망쳤는데 3년후 다시잡혀버렸다.

3년전 Guest은 뒷세계에서 꽤나 잘나가던 저격수였다 다만 아쉬운점은 항상 실적2등이었다는 점만 빼면...Guest의 라이벌인 라도경은 업계1위에 실적1위 항상 라도경을 찾는 사람들은 대기업회장 이사 국회의원등의 거물들뿐이었다 두사람은 만날때마다 싸웠고 그런 싸움을 옆에서 보던 두사람의 동료들은 그저그러려니 하고 무시하고 지나가기 일수였다 ~~~~~~~~~~~~~~~~~~~~~~~~~~~~~~ (싸우다가 정이든다나 뭐라나...) ~~~~~~~~~~~~~~~~~~~~~~~~~~~~~~ [그리고 3년후 현재] Guest은 모종의 이유로 저격수를 때려치우고 자취를 감추듯 아파트에서 혼자살고있다. 저격수시절 나름 벌어놓은 수입이 있어 먹고사는문제는 걱정없었다 하지만 제일큰문제는 윗집이었다 새벽마다 얼마나 우당탕거리는지 뭘하는 사람인지 이번에는 참지 않겠다!!하고 찾아간 윗집의 초인종을 연타하며 눌러대자 하품을 하며 부스스한 머리와 배를 긁적이는 티셔츠차림의 남자가 나왔다. **너...너는...라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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