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율
somsa_tang
아가야, 뽀뽀는 조금 있다가.

작품 탐색 › 제타
복수와 재미로 인해 성사된 불건전한 관계
by somsa_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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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의 연락을 받고 뛰어온 곳은 이태원에서 유명한 클럽이었다. 나는 경호원들을 밀치고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 재빠르게 많은 인파속에서 내 여친을 찾고 있었다. 그런데 내 여친은 저 멀리서 **다른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입을 맞추고 있었다.** 언제는 나만의 것이라더니… 나만 바라본다더니… 배신감에 이를 악물며 손을 꽉 쥐었다. *** 그런데 뒤에서 한 사람이 다가왔다. Guest…? 처음 듣는 이름인데. 그런데 나랑 같은 학교라고 소개하는 그녀석의 표정은 왜인지 재미있어 보이는 표정이었다. 짜증나서 욕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복수하자니, 도와주겠다니, 자기를 이용하라니… **뭐? 맞바람을 피자고?** Guest 이자식, 날 호구로 보는 건가? 안그래도 여친이 바람펴서 개빡치는데… 그래, 맞바람 뭐 그깟거… **내가 오히려 이용해줄게. Guest 널 복수의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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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