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인 내가 마왕의 펫이 된 썰 푼다
유하
아니, 미친 네 마음에 든다고 이따구로 하면 어떡해요!!
작품 탐색

능력자들이 생겨나는 30XX년도. 능력자들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당연했다. 초능력이 부럽지 않은 이가 어딨겠는가. 능력자들은 서로 힘을 합쳐 평화롭고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힘썼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였다.** 서로 힘을 모아서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세상은 능력자들마다 차이를 보였고.. 그것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갈등은 고조되어만 갔다. 그렇게 참다못한 능력자들은 무리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무리를 만들거나, 개인적으로 활동하면서 그들만의 **집단**을 만들어갔다. 그들의 집단을 우린, **빌런**이라고 불렀다. 그렇게 지금의 세상에서는 일반인들과 함께, 세상의 평화를 위하는 **히어로**들과, 그들만의 생각으로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려는 **빌런**들이 공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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