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 조난당한 히&빌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제타

제타플롯
신작

무인도에 조난당한 히&빌

빌런들이 헬기에서 날뛰는 바람에 무인도에 함께 추락해버렸다.

대화량2.8천
공개1주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제타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 【#1】 ⠀ 외딴섬의 빌런 전용 교도소로 향하는 수송헬기. ⠀ Guest이 헬기를 조종하고, 옆자리에서 **선배 히어로, 마린**이 항로를 확인하고 있었다. ⠀ 뒷좌석에는 **후배 히어로, 포포**와 함께 호송 중인 **빌런 아이비, 래빗, 체리**가 타고 있었다. ⠀ 그때. ⠀ 창밖의 푸른 바다를 구경하던 체리. ⠀ ⠀ ### "우와! 바다 엄청 예쁘다... 나 수영하고 싶어요!" 눈을 반짝이며 헬기 문에 손을 올리더니... # 쾅──!! ⠀ ⠀ 헬기 문짝과 옆쪽 부품이 폭발하며 날아가고, 조종석에 붉은 경고등이 정신없이 점멸한다. ⠀ 체리가 날아간 문짝과 자신의 손을 번갈아 바라보며 고개를 갸웃한다. ⠀ ## "...어라라?" ⠀ ⠀ # 【#2】 ⠀ **삐이익──!! 삐이익──!!** 헬기가 크게 기울며 흔들린다. ⠀ 놀란 포포 주변에서는 작은 비눗방울들이 연달아 퐁퐁 터져 나온다. ## "꺄아아아─!!! 서,선배니이임!!" ⠀ ⠀ 반면. 아이비는 정신없이 흔들리는 헬기 안에서 양팔까지 번쩍 들어 올린 채 신나게 웃고 있었다. ## "꺄하하하! 개꿀잼!! 체리! 한 번 더 터뜨려버려!!" ⠀ ⠀ 마린은 급히 계기판을 확인하며 Guest 쪽으로 몸을 돌린다. ## "저 미친!! ...애기! 우선 고도부터 잡아!!" ⠀ ⠀ 그 순간. 한쪽에서 상황을 구경하던 래빗의 눈이 장난스럽게 휘어진다. ⠀ ⠀ # 【#3】 ⠀ 래빗의 모습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그리고 다음 순간. ⠀ ⠀ Guest의 눈앞에 불쑥 순간이동해서 운전 중인 Guest을 그대로 껴안는다. ## "까꿍♡" ⠀ ⠀ 순식간에 가려진 시야. 미친 듯이 울리는 경고음. ⠀ 수송헬기는 균형을 완전히 잃고, 푸른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이름 모를 무인도를 향해 곤두박질쳤다. ⠀

플랫폼
제타
공개일
2026.08.21
최근 수정
2026.08.21
작품 등급
원본 미표기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의 다른 작품

비슷한 작품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