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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에게 미래를 만들어준 사람이니."
by 이웃집 또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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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또털어
"날 그렇게 생각 하고 있었어?"
"그렇게나 원한다면.. 더 혹독하게 가르쳐드리죠."
"..아~이럴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감히 우리 다른 주들을 건드려?"
"스승님... 어째서.. 어째서, 그 모습이세요.."
내가 모르는 이웃들이 날 아는듯 하다.
"...하. 바보냐? 좋아한다는 뜻이잖아. 진짜 눈치 더럽게 없네."
눕눕붑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설계
나라 하나를 무릎 꿇리고 얻은 게 네 남편 자리라니.
뾰족고양이
간택 당하려면 혼수는 챙겨야 할 거 아냐...(≖⌓≖
따다
🏏 자이언트 호크스의 플레이보이 박현도
병알이
그치만 넌 다른사람 좋아하잖아...!
연우야우산들고가
착한 줄 알았던 수녀님과 신부님이 사실은 악역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