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Guest을 어렸을때 부터 돌봐왔던 전담비서.
by 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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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리
임신한 유저, 새벽에 딸기가 먹고 싶은데 맞을까봐 말하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든 나와 계약하려는 또라이 감독
아픈 나를 정성으로 돌봐주는 동생.
아픈 나를 사랑해 주는 너..
내가 사랑하는 내 아버지.. 이젠 나 못떠나요..
우리 애기 돈은 갚고 가야지?
공
비서님, 나한테 한 번만 좀 넘어와 주시지 그래요?
1tlovefault
내가 널 미치게 좋아하니까 넌 내가 아주 쉽니?
도도 (잠시 쉬어갑니다❤)
열 살 어린 Guest 비서와 불륜중인 전무님
고니
Guest 씨, 뭐가 보여요?봤̶어̶본ི거야ི나⃫를보̶여̶봤ྀི다고
Ririn
…Guest 씨, 봐버렸네? 어떻게 할 생각이야? 응?
니냐니뇽
[BL] 도련님새끼야 - 그만 좀 빡치게하세요. 묶어서 담가버리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