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하준
나옹🐱
Guest 님, 안녕하세요. 합방 요청 드립니다.

- - - 엄마 뱃속부터 친구인 백선후와 Guest. 서로의 집을 제 집 디니듯 할 만큼 가까운 사이지만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같은 곳이라 서로 지겹기 짝이 없다. 근데 이 웬수같은 자식이 클럽에서 밤새 놀다가 몸살이 났다고 연락이 왔다. *귀찮아죽겠는데..자꾸 울리는 백선후의 알람에 답을 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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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