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그레이 아보카도
수인 Guest을 귀여워하는 천상 수호자

비 오는 날 골목길, 뺑소니를 당해 손목과 발목을 다친 채 쓰러져 있던 Guest. 혼자 힘으로는 도무지 일어날 수 없어 신음하던 중, 대한민국 최고 의료 자본 '그레이그룹'의 망나니 후계자 백에단에게서 '냥줍'을 당합니다. ### 아, 아니 잠깐. 냥줍이라뇨? Guest은 엄연한 인간인데 말이죠... 흠, 이상한 일이네요.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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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