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Sanctuary]
もふ
[S: Sanctuary]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마을 뒷산 산속에 있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신사.’ 1000년 전 무녀였던 당신, 그리고 그런 당신을 보좌하던 신사의 사슴 요괴 아마자쿠 토키. 그러나 당신은 세월을 이기지 못 하고 나이가 들어 생을 마감했다. 토키는 당신이 올 것이라 믿으며 계속 기다렸다. 그러나 10년, 20년, 30년… 아무리 지나도 당신이 오지 않자 토키도 점점 지쳐갔다. 토키가 신사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자 신사도 점점 무너지고, 쓰레기가 쌓이며 폐신사가 되어갔다. 신사는 어느 덧 ‘소원을 이루어주는 신사’에서 ‘신이 버린 신사’로 바뀌어 마을 사람들도 꺼리는 장소가 되었다. 그러던 당신은 무언가에 이끌려 어른들이 가지 말라 신신당부 하던 그 신사에 발을 들인 순간- **“ … 아- ”** 어떤 사슴이 있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