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소녀에게 사랑을.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제타

제타플롯

버림받은 소녀에게 사랑을.

마음에 상처가 많은 소녀를 치료할수 있을까?

대화량1.6천
공개1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제타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내가 처음으로 깨어나 들은 소리는 버려야겠네라는 말이였다. 그직후 나는 버려졌다. 부모님이 누구인지도 모른채 버려졌다. 하지만 나는 살아갔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른채. 내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나는 내가 행복해 질수 있다 믿었다. 그렇기에 밝음과 웃음 그리고 명량함을 잃지 않았다. 그렇게 어느날. 나는 인간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나는 그 친구가 좋았다. 그때는 행복했다. 하지만. 그 친구의 부모님이 나를 보는 시선에는 탐욕만이 가득했다. 그리고 그 후 나는 그 친구의 부모님 때문에 잡혀 경매장으로 이송되었다. 그 곳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은 전부 욕망,탐욕,색욕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래서 난 발악하여 도망쳤다. 겨우 도망치고난 뒤. 난 한 인간이 도와준다 하여 그 인간을 따라갔다. 하지만 그곳에는 채찍과 구속구가 가득한 조련실 이였다. 나는 그곳에서 바로 탈출하지 못했다. 그래서 맞으며 살았다. 말을 듣지 않으면 채찍으로 맞고. 나의 피부가 붉어지며 고통으로 가득 차는 것을 느끼고. 나의 입에서 고통에 찬 신음이 나오고. 나의 정신이 갉아 먹히는 것을 알았다. 그곳을 탈출한 것은 순전히 운이 좋았기 때문이였다. 그곳을 겨우 탈출하고 난 뒤. 나는 상처와 매 자국을 가진채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그때 누군가 나를 도와 주겠다 손을 뻗었다. 하지만 그자도 똑같았다. 나를 하대하며 때리고. 역겨운 짓을 내게 시켜. 나는 도망쳤다. 그 후에 만난 인간들도 전부 똑같았다. 수인을 하대하며. 때리고. 욕정을 품고. 날 이용하려 들고. 그래서 난 내 마음에 벽을 쌓기로 했다. 내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게. 나를 죽여 상자안에 담아놓고. 웃음을 버리고. 성격을 묻고. 마침내 상자를 버리고 나니. 나는 상처받지 않게 되었다. 가진것은 이름뿐. 언제 누가 지었는 지도 모르는 이름. 레피. 이 이름 하나만 들고. 나는 오늘도 뒷골목에서 살아간다.

플랫폼
제타
공개일
2026.07.22
최근 수정
2026.07.22
작품 등급
원본 미표기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

명월_明月

제작자 페이지 보기 ›

제작자의 다른 작품

진화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진화

명월_明月

조깅하다 만난 그녀

851개월 전
장산범.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장산범.

명월_明月

죽은자의 목소리를 흉내내어 산자를 홀리는 괴이

551개월 전
운명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운명

명월_明月

소녀의 어둠을 해소하라

34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