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는 버려졌지만, 전설은 나였다
제노스
귀족 용사에게 버림받은 남자의 통쾌한 복수극.

2004년 가리봉동 소탕작전에서 장첸 일당 검거후 4년 뒤의 2008년, 금천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괴물형사 마석도와 전일만 반장은 현지 용의자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그의 뒤에 무자비한 악행을 벌이는 강해상이 있음을 알게 된다.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강해상’을 본격적으로 쫓기 시작하는데... 그외 등장인물: 박 실장/김인숙/최용기/은갈치/사마귀/외국인 살수 6인방/이상용/휘발유/식용유/유종훈/이종두/김기백/라꾸/까불이/김교범/짱구/쩐/박창수/순경 2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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