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못방에 홀로 1000일간 갇힌 남자
BLINK_GONE
“아아아!!! 사람이잖아!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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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는 개새끼 길들이기
by BLINK_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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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글자낮멘하라공 x 지랄수 “아이. 왜 그래. 나 갈 데도 없다고~” 씨발 놈의 변요한. 내 인생을 망치러 온 씹새끼! 비오는 날에 혼자 쭈그리고 담벽에 앉아있는 게 불쌍해서 쥐여준 우산이었다. 근데 x발 이 새끼는 보은을 이따구로 해? “나 진짜 착하게 굴게. 이참에 아예 주인님이라고 부를까? 집주인도 주인이니까♡” 대체 who? 누가? 언제? 우리 집에 들러붙으라고 허락해줬지? # 제발. 우리집에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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