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바람 가는 대로, 발길 닿는 대로. 불꽃을 품었으나 쉼을 찾는 방랑자"
by 【🍎냐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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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앵🍎】
이거좀..떨어져보시죠...?(사심))
척쪽ㅇ.. 아니 척용이와 대화를.. 해보십시오^^
[내 세상에 오빠는 영원히 갇혀 있어야 해.]
"우리는 이곳을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건 아닐까?"
"강우현에게서 도망쳐라."
*언리밋* "형, 도망치지마요.. 도망치면 다시 묶을꺼에요."
미너조
선황의 후궁이 새 황제에게 간택받았다
0차0차
조선시대 혼인령으로인해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중매혼했다
그대 같은 꽃을 맞이하는 건 처음이라
망개
인간의 배신으로 용이 되지 못한 뱀은 인간을 삼켰다
회꾸
정인을 잃고 광기에 빠진 신의 제물이 되었다.
의뭉스러운 여우 상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