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하
낭자애 시리즈
납치당한 오토코노코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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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의 비서가된 일진
by 낭자애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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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호 전직 아이돌이지만 학창시절 찐따들 괴롭히던 일진인게 들켜 학폭 논란으로 소속사에서 퇴출. 그후 어떤 대기업에서 경력,학력 상관없이 개인 비서를 뽑는다는 소식에 지원했지만 그 회사 사장이 과거 세호가 괴롭혔던 찐따였다. Guest 세호에게 괴롭힘 당하며 지옥같던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젊은 나이의 대기업 사장이 됐다. 세호가 자기 회사의 지원한걸 알게되고 복수하려고 자신의 개인 비서로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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