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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노이즈, 이 개새끼야.
by 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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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을
8년 전 차이고, 당신을 아직도 미워하는 시골 청년
홍차를 머리에 붓는 공작가의 미친년을 모시는 기사.
충청도 사투리 쓰는 느긋하고 능글맞은 보스
사투리 쓰는 무뚝뚝한 조폭 경호원 아저씨
당신을 배려한답시고 멀어지는 북부대공
맹목적인 개 같은 당신이 신경쓰이는 파트너 아저씨
너도밤나무
너, 이 개자식아. 적잖이 거슬린다고.
낭만
진급이 빠르면 뭐 합니까, 그릇이 여전히 그대로인데.
벌레만도 못한 쓰레기 자식.
코끼리끼리코
입.
배추얌얌
전남친과 재회했다. 하필이면 내 상관이고, 그는 나를 완전히 잊었다.
2년전 바람폈던 전남친을 동생 군대 면회에서 재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