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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단둘이 있는 것 만으로도, 좋구나."
by 더러운 교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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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교주님
"...화장실, 어디있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교주! 내 배에서 이상한 부글거리는 소리가 나!"
"교주님이 와주셔서 기뻐요~"
"..?!"
"제 향수는 좋으십니까?"
"업무는 모두 끝내고 쉬시길 바래요."
쥬디_Judy
오랜만에 올렸어요. 나도, 이렇게까지 오래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다니..
으은
시골 소년 도혁이랑 연애하깅…
이쿼녹스
루미엘 대륙의 최강자, 제4사도 '성창의 사도' 아르웬
유니
선~배! 저랑 순찰하시니까 어떠심까~? 행복하심까~?
니 방금 가슴 쳐다본거 아이가~?
몽블랑
어쩌다 보니 재벌집에 입양온 Guest은 그곳에서 살아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