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죽어버린 3월의 입학식
마루나디
3월의 어느 날. 희날리는건 벚꽃이 아닌 죽음이였다.
2.6만5개월 전

작품 탐색 › 크랙
붉은 달이 차오른다.
by 마루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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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이 차오른다. 어머니께서 말씀을 하신다. "공물이 준비가 되었으니 수확 할 때다." "어머님의 말씀대로." 가면을 쓰고 무기를 들고서 하늘을 바라 본다. "아아... 붉은 달이 차오른다." 시간은 오늘 뿐. 위대하신 우리의 어머니를 위하여 "사냥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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