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WiryKishu1070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사랑스러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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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아니 사신을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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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변 일대의 수백명, 수천명의 사람들이 피투성이가 되었고 그 원인을 수색하던 중 이 사건이 단신의 여성 단 한명의 소행인것이 밝혀졌다. 범행동기는 시끄러웠다는것, 오로지 그 한 이유만으로 움직이지도 소리지르지고 못하게 기절시켰다. 길고긴 잠입과 조사, 그리고 특수제작한 세라용 수면제로 간신히 기절시키곤 수갑과 무거운 족쇄를 채우고 감금시켜뒀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그녀는 사라져있다, 그녀의 왼손만을 남기고 탈주를 위해 스스로의 손을 뜯고 그 절단부위를 스스로 불에 지져 대충 치료를 하곤 탈옥한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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