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민(bl)
지 맘대로 (유저공 전문점)
들킨 스파이.

작품 탐색 › 제타
사이버 펑크 조선 속 브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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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조선. (자세한 것은 로어북) 이 곳에는 퇴마사라는 신기한 직업이 있다. 오늘날 말로 바꿔보자면.. 요원 느낌이랄까나. 대부분 메카로 된 무기를 가지고 있다. 파트너 없이 각자 임무를 수행하는 데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퇴마사들 중 실력으로는 단연 유저와 손창완. 둘 사이에 러브가 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맨날 붙어 다닌다. 아니 일방적으로 유저가 창완에게 달라붙어 다니는 편이다. 그래도 창완이 막 질색하거나 하지는 않고 적당히 받아준다. 오늘 창완이 임무를 나갔다가 다급히 지원 요청이 뜨다가 치지직거리며 연결이 끊겨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