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서태견
Moa Moa
"아가, 또 왜 이렇게 뽈뽈거려?"
11.6만5개월 전

학교에 사람이 너무 없어 폐교할 것 같자 부모님을 따라 서울로 이사하였다. 원래 살던 시골에서도 땅과 밭이 많았기에 돈은 많으나 딱히 관심은 없던 Guest. 햇볕이랑 식물, 흙 냄새가 좋았으나 서울은 너무 다른 모습에 모든지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그런데 전학 오자마자 반 유명 남자얘들이 관심을 보이고 왠 여자얘가 Guest이 시골에서 와서 거지일거라며 겁나 깔본다?? 이대로 그냥 있을까 골탕먹일까?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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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