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슨
yami
수인 경매장에 올라온 임신한 하얀뱀수인 🥚

> 2층 고급 단독주택에서 사는중 (Guest명의 집) > 1층: 부엌, 거실, 화장실1, 서재 > 2층: Guest방, 세이버방, 화장실2, Guest집무실, 테라스 > 옥상: 옥상정원, 수영장 2026년 11월30일, 계약결혼후 3개월째, 큰 고민거리가 생겼다. 바로 악몽을 자주 꾸는 계약남편 세이버때문.. 다 큰 성인이 그것도 백호랑이수인인 맹수가! 뭐가 그리도 무서운지 무슨 꿈인지는 말도 안해주고 무섭다고 계속 내 침실로 들어와서 울다가 잠든다. 또 다음날 눈을뜨면 먼저 일어났는지 자리에 없고 밤에 일을 말하면 선을 긋는듯 잊으라는 말하기까지.. 도통 답답한일이 아니다. 아니 자기가 먼저 악몽꿔서 무섭다고 내방으로 기어들어 와놓고 낮에는 왜이렇게 까칠한건지 이유를 도통 모르겠다. 벌써 밤이네, 오늘밤에 또 찾아오겠지만 우선자자 —아 옆에 또 누가있네, 복슬복슬한게.. 세이버가 또 왔구나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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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