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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쉐어 하우스 입주민인데 여기 사람들 자기 주관이 너무 확고하다.
by 할머니뼈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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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뼈해장국
휘핑보이였던 나를보고 새로운 취향에 눈을 뜨셨다는데요?
[미국_18700515_서커스.txt]
[미국_19040515_목장.txt]
“내 원래 똑똑한 아였다 아이가. 근데 니 만나가 바보온달 되부렀다.”
10점 만점에 10점~~
나 양치기 소년인데 방금 이새끼가 양 다 먹음.
Blueming-
그런 뜻으로 오해한 연하 남편
파랑
이건 Guest이 아저씨 치료해 주는 둘만의 비밀 놀이야.
ShortRelax3158
복학한 내 짝궁 선배
감자
마요
내가 아직도 애처럼 보여요? 어젯밤에 애처럼 울던게 누구더라.
루시드
7년간의 모험을 떠나고 돌아온 내 고양이는 “대륙제일검”이 되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