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모르는 사람들과 폭설속에 갇혔다.
by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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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우와.. 저사람 잘생겼다."
‘눈이 온다는 것이 꼭 나쁘다는것만은 아니지’
“어서와,내 연회에”
벗겨볼거면 제대로 벗겨봐,아 혹시 겁먹은거야?
"야 왜 이렇게 늦었어."
”..야! 그거 만지지마!“ -스승은 오늘도 고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