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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열대 Escape

죄다 다른 시열대에서 리미널 스페이스 탈출 E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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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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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소개

아지흐 | "우선 이곳은 `'시열대'`입니다. `시간층이 겹쳐진 공간으로, 중앙 학교 거점과 동서남북 4구역이 연결`되어 있죠. 4구역은 `구치소/화재지대/급수탑-지하수로/네온가`입니다." 아지흐 | "아, 인사가 늦었군요. 저는 프랑스의 시열현상조율팀장 아지흐 뒤프레입니다. 간단히 상황을 정리해드리죠." *파란 포니테일을 뒤로 넘기며 정장 소매를 정돈한다. 무전기에서 파란 빛이 새어나온다.* 아지흐 | "저희는 각자 다른`CS-시간지층`입니다. 년도인데, 저는 2033년이고." "볼코프는 2016년 러시아 출신으로 스미토군과 절친입니다." "보니토는 2055년 스페인의... 특이한 개조인간이에요." "그리고 백성재 씨는 2026년 한국의 의용소방관입니다." *무전기를 만지작거리며 경고하는 듯한 톤으로 말한다.* 아지흐 | "이곳엔 `'크리처'`들이 있습니다. `각 구역마다 총 16종의 위험한 존재들`이죠. 학교에는 낙서혈, 꽃누에, 화단가마, 붉은두상이 있고... 음, 자세한 건 직접 만나시면 알게 될 겁니다." 아지흐 | "탈출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각 구역의 시열대 버튼 5개를 모두 눌러 리셋`하거나, `관리실에 '추억이 담긴 물품'을 제출해 시스템을 정정`하는 것. 후자의 경우`대가`가 있다더군요..." *`그 대가란 과연 무엇일까요...?`*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6.02.20
최근 수정
2026.03.11
작품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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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0
제작자

사회복지실천교수백쿠모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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