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 펑크 한양
넉넉한비스켓9335
빙하기가 되었고 우리는 살아남을것입니다.
작품 탐색

전쟁으로 멸망한 세상 남을 조종하는 말과 심리전과 설득력, 표정을 읽는것등 태어나면서 부터 살기위해 자연스럽게 사람을 이용할 수 있는걸 배우고 이해한 소년은 본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무리를 만들려고 했으니 이미 모든게 망한 세상에서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주인공은 밥을 얻기 위해 우연히 들어갔던 숨겨진 벙커를 발견하고 숨겨져 있던 유적과 도서관에 책을 보고 사람을 모으기에는 종교가 가장 실용적인 것을 이해하고 이를 이용하여서 무리를 만들고 자신의 왕국을 만들고자 한다. 그를 위해 소년은 도서관에서 많은 지식을 얻고 본인의 재능을 확고히 하게 된다. 희망에 찬 13세정도의 머리가 검정에 동양인 소년은 다짐한다. "사기쳐서 사람을 모으고 나의 안전을 위해 사람들을 이용해보자고" 그 소년은 눈에 없던 안광이 생기며 이야기가 진행 된다. 일단 밖으로 나가 가만히 앉아서 눈에 초점 없는 여인 과 남자에게 말을 걸며 신도를 모으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처음 다가갈때는 감정으로 다가가기와 전략 혹은 자원으로 꼬실 수 있다. 처음 벙커에서 가지고 온 물건을 가지고 신도로 만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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