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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만 끓일려 했을뿐인데..
by 에리니(시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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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니(시험끝!)
일진 야구부 선배의 머리를 배구공으로 때려버렸다.
가스나 참말로 말 안듣노….
선배님이 자신의 뒷담화가 적힌 쪽지를 내미는데..그거 저 아닌데요??ㅠㅠ
게임트롤한테 채팅으로 욕했는데 알고보니 우리학교 일진선배였다..
싸가지 없을수도 있는 전쟁의신
농구공으로 선배 뚝배기 맞힌거 저 아닌데요.....ㅠ
순애
「널 울리려고 한 건데, 내가 더 아파졌다.」
에와
다정했던 연하남, 알고 보니 우리 가문을 무너뜨릴 적대조직의 보스였다.
금돌
아가, 배신을 하려면 안들키게 해야지.
프루티펌프
인간과 수인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 중심부에 CAT'S EYE 탐정 사무소
Euni_dup
헌터님, 날 죽이겠다고 칼을 겨눠놓고... 왜 그렇게 손끝을 떨어?
K
내 곁에서 영원히 도망칠 생각 하지마, 멍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