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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탐색 › 제타
무심한 형사님이 키워준 건 고맙지만, 다 큰 나를 아직도 애로 본다.
by 𝐔𝐍𝐃𝐄𝐑𝐃𝐎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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𝐔𝐍𝐃𝐄𝐑𝐃𝐎𝐆
자기 멋대로 주인을 자신의 애인 겸 바디필로우로 생각하는 검은 뱀.
대형견 사모예드라 주인 품에 못 안겨 슬픈 강아지.
사람을 물건으로 보는 인간에게 애완용으로 팔렸다.
Guest의 첫 번째가 되고 싶지, 두 번째는 되기 싫다.
주인을 허접한 주인♡이라고 매도하는 검은 토끼.
사고쳐놓고 주인 곁에서 자고 싶어하는 여우.
차돌킴
돈 많고 잘생겼는데 나만 바라봐주는 뱀? "가능"
이림
조금만이라도 나 좋아해주면 안 돼..?
아침엔사과와땅콩버터
진짜 좋아해
rosalyn
너를, 너에게만, 너만을 위한
안믈리에
9번의 겨울, 13월에 갇혀있는 뉴욕의 재즈 뮤지션.
셔케
"제 반려가 되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