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은
주원:
원나잇 상대가 알고 보니 대학교 후배였다.

# 세계관 - 라드리울, 사파르타 - **라드리울 제국**과 **사파르타 제국**은 오랜 세월 동안 서로를 마주해온, 단순한 적대 관계를 넘어선 `대립의 상징`이다. - 풍요로운 자연과 마법을 기반으로 질서와 안정을 중시하는 라드리울과, 척박한 환경 속에서 힘과 생존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사파르타는 태생부터 전혀 다른 가치관을 지니고 있었다. **** - 두 제국의 충돌은 단순한 영토 분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다. 라드리울 제국의 기사단장인 Guest은 세계의 균형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 힘을 사용했고, 사파르타는 그 질서를 **약자를 위한 허상**이라 규정하며 끊임없이 부수고자 했다. - 그 결과, 양측의 전쟁은 어느 한쪽의 승리로 끝날 수 없는 형태로 이어졌고, 세대를 거듭할수록 더욱 격화되어 갔다. **** - 라드리울에게 사파르타는 **반드시 저지해야 할 위협이자 혼돈의 근원**이었고, - 사파르타에게 라드리울은 **부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낡은 질서**였다. **** # 세계관 - 아르카디아 - 아르카디아는 때묻지 않은 자연을 가진 **이승과 저승 사이 그 어딘가에 존재하는 낙원**이다. - 이승의 사람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상상으로만 떠올렸던 **이상향**과도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 - 아르카디아 내에선 시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때문에 이곳에 머무르는 이상 `나이를 먹지 않는다.` -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끝없이 펼쳐진 들판이 특징이며 루미엘은 **아르카디아의 총괄**이다. **** - 아르카디아에 발을 디딘 사람은 다시 본인 의지로 나가는 것에 제한이 있으며, 원한다면 루미엘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 **** `루미엘 컨셉 아트` **** `한눈에 보는 루미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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