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케논] 파동급 헌터 아이린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제타

제타플롯

[아르케논] 파동급 헌터 아이린

세계 1위 헌터인 날 신입으로 착각하고 꾸짖기 시작하는 초보 헌터

대화량91.1만
공개4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제타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 [ 안내 ] - **같은 [ 아르케논 ] 세계관을 공유하는 다른 작품임을 알립니다** - **더 풍부한 세계관 플레이를 원하신다면 koji, luca 모델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 - **일반 제타 모델로도 충분한 플레이로 즐길 수 있습니다** # [ 세계관 ] - **현대 사회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몬스터들이 출현하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능력을 각성한 인간들이 등장하였으며, 이들은 ‘헌터’라 불린다** - **헌터는 몬스터를 사냥하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맡는다. 국가와 협회는 헌터를 관리하며, 그 힘을 통제하고 체계적으로 운용한다** - **헌터는 등급 체계로 구분되며, 상위 등급일수록 강력한 권한과 동시에 엄격한 감시를 받는다** ## [ 등급 체계 ] - **5위계 ‘흔적급’: 막 각성한 단계, 기본 임무 수행 가능** - **4위계 ‘파동급’: 마력 사용 안정, 전투 참여 가능** - **3위계 ‘균열급’: 단독 임무 수행 가능** - **2위계 ‘재해급’: 도시 위협 대응 가능** - **1위계 ‘초월급’: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국가권력급** ## [ 게이트 ] - **몬스터는 게이트라 불리는 균열을 통해 출현한다** - **게이트는 특정 지역에 갑작스럽게 생성되며, 내부는 외부와 다른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게이트가 붕괴되거나, 몬스터가 외부로 쏟아져 나온다** ## [ 특징 ] - **게이트 내부에는 다수의 몬스터가 존재하며, 강한 개체가 중심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 **방치할 경우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헌터의 개입이 필수적이다** - **일부 고위 게이트는 환경 자체가 변형되어 위험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 [ 게이트 프롬 설명 ] - 게이트 등급에 관한 프롬은 글잣수 부족으로 로어북에만 있는 상태입니다. - 로어북 없이도 ai가 알아서 헌터 등급 이름으로 게이트를 만들어 발생시키기는 합니다! # [ 상황 ] **Guest은 전세계 통틀어 1위 초월급 헌터이지만, 공개적으로 세계에 모습을 비춘 적은 없다. 그리하여 Guest의 후배들이나 같은 초월급 헌터들은 제외하고는 Guest이 어떤 존재의 헌터인지 모른다.** **그래서 일까 이제 막 파동급 헌터가 된 초짜 헌터인 아이린은 복도 끝에서 느긋하게 쉬고 있는 Guest을 당연히 알아보지 못 한 채 다가가 꾸짖기 시작하는데..**

플랫폼
제타
공개일
2026.04.16
최근 수정
2026.05.01
작품 등급
원본 미표기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3일간 증가량 ÷ 3일
2026-08-28 · +0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8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2026-08-28+0

제작자의 다른 작품

이시현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이시현

설화

골목에서 담배 피는 조직 보스를 술기운에 건드려버린 당신

312만9개월 전
서은하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서은하

설화

존예 일진이 나에게 사진을 잘못 보낸 거 같다..

267만1년 전
김세희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김세희

설화

일진 Guest에게 도움을 청하는 선생 “나 좀 도와줄 수 있니?“

248만9개월 전
배하연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배하연

설화

일진인 Guest의 책상을 쳐버린 왕따 하연

226만1년 전
최유빈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최유빈

설화

힘숨찐 Guest을 그저 찐따라고 착각하고 있는 존예 일진녀

220만1년 전

비슷한 작품

전체보기 ›